| |
|
|
|
|
|
|
모니터
모니터암
프린터,복합기,스캐너
키보드
마우스
네트워크,케이블,젠더 +
스피커,헤드셋
저장장치(외장하드/외장SSD)
화상캠,영상장비
USB,메모리카드,리더기 +
토너,잉크,용지
전산용품
소프트웨어(운영체제) +
기타
|
|
 |
| |
|
|
부팅안됨..~~미쳐요..-.- |
|
박현우 |
 |
07/10/23 14:15 |
|
2670 |
|
-.-;;
속터지네요..
대학 다닐때도 컴퓨터를 컴파라에서 구입후에 메인보드 불량으로
속을 썩이더만;;;
5년이 지난지금....-.- 또 속터지게 만드네요;;
부팅이 안됩니다...
부팅시 "틱틱" 거리기만 하고 윈도우조차 뜨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부품을 사용하시길래 5년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건지 모르겠네요.. 우연의 일치라면 운이좋은건가요?
새부품 안쓰고 중고부품 구해다가 팔고 마진을 남기시는건지..
어떻게 이틀만에 부팅이 안되는건지요..컴퓨터 수명이 이틀이면
비싼돈 주고 누가 컴퓨터 삽니까...
컴퓨터를 뜯어보고 싶어도 a/s 스티커 때문에 뜯지도 못하고.
분명 a/s는 늦게 올거고.... 미치네요..
눈 어두우신 아버지 컴퓨터 사드린다고 애써 효자노릇 했는데
아침에 아버지가 컴퓨터가 안뜬다고 하니...
졸지에 완전 불효자 되고 -.- 아버지가 그렇게 브랜드에서
사라고 말했는데도 컴파라에서 샀건만... 아버지에게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왜 돈주고 사는건데 이런 상황을 겪어야 하는겁니까..
새부품이면 이렇게 쉽게 고장날리 없지요...
컴퓨터를 오래 켜놓은것도 아니고 이틀만에 부팅이 안된다니..
괜히 의심한다고 욕하실겁니까?
의심안하게 만들어야지요.. 이건 누가봐도 욕할노릇입니다..
다시는 안살겁니다... 두번 속고도 더속을순 없지요...
a/s 전화 걸고 더 황당한건... 언제 온다고 말도 없이 전화를
놓더군요..무작정 기다리라는건지... 완전 -.-
왜 기다려야 하는건지.. 왜 당하는 입장에서 하소연해야 하는건지.
왜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쓸때없는짓을 하고 잇는건지 모르겠군요.
|
|
|
|
|
|
|
|
|
 |
 |
 |
 |
|
이경섭 |
07/10/23 |
2808 |
|
|
홍규석 |
07/10/23 |
2594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