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십시오. 정말 화가 나네요.
한현수
06/10/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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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분명 고객센터와 통화한결과
본체 가져다주신다고 약조하신 날인데요.
지금 이시간까지 집에서 꼬박 기다리다 아무래도 오시질 않아서
AS담당(본체가져가신분)하시는 분 번호를 찾아내서 연락드렸더니
본인은 들으신 바 전혀 없다고 AS가 아직 되지 않아서
못 갖다드린다고 하더군요.
제가 할 일 없고 시간이 너무나 많아서 이렇게 기다리는 줄 아십니까?
벌써 가져가신지 2주짼데요 웬만하면 참겠는데요.
주말에 급하게 회사 업무적으로 작업하고 처리해야할 게 있어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들 서로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없이 몰랐다! 책임없다! 일처리를 하시면 고객입장은 생각해보셨습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십시요. 아무런 연락이 없이 오지않는 것도 억울한데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면 사과는 커녕 미안한 기색하나 없이
처리가 안되었으니 못 가져다 주는게 당연하다
이런식으로 당당하게 나오면 황당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AS를 항상 이런식으로 처리하십니까?
문제가 해결이 못 되서 기한이 늦어지는 것까지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한다 쳐도
어떻게 고객한테 미리 연락해서 한마디 양해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못 하십니까?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여튼 이번엔 as를 직접 담당하시는 분이 월욜날 가져다주신다고
직접 약조하셔으니 그건 지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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